그림도 잘그리고 소설도 잘씀.
각자가 서로의 물건을 위로해쥼.
하나 받으면 하나 해줘야한다는 양심이 존재


그에 반해 오알러들은 마스터 등꼴빼먹으며 지 자캐 대딸쳐주기만을 기다리는 참피같은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