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http://www.gf9.com/Default.aspx?tabid=348&art_id=5526
발매는 하비재팬 담당(3.5~4판 모두 이곳이었음)
정식 발매 이전부터 '왜 라이센스 안 주는데!'라는 느낌으로 무료 자료들 번역해서 올려놓고 있었을 정도니
이렇게 되는 것 자체는 당연한 흐름일 것이고...
10월부터 한 달 간격으로 기본 3종을 낼 모양임
한국은 과연…?
초여명 슬슬 여력이랑 자신감 생기지 않았을까…?
티알클이 그동안 잠자코 있었던 것은 이 날의 추진력을 위해…?
이야기와 놀이가 D&D 번들을…?
한국은 택도 없지 않나 생각. 본전 못 뽑으면 장사 안 할텐데.
대형 출판사에서 건들어줬으면 좋겠다 - dc App
어차피 안 나올 거라는 건 나올 때까지 희망회로를 태워볼 수 있다는 거지. 사실 지금쯤이면 접촉해 본 곳에서 '이야 말도 안 되는 조건이던데' 같은 답변을 받았을 법도 한데...
또 권당 8000엔 받겠네. 그게 10년전 3.5서플 가격이었으니 더 오르려나.
8000까진 아니고 5800~6800엔 정도였던 걸로 기억함. 이 정도 가격으로 한국에 낸다면 팔릴까…
헐, 찾아보니 진짜 7980엔짜리도 있었군. 공포…
비술대전이었던가 컴플릿 라케인 가격이 그정도였던걸로. 10년전임을 감안해서 가격이 못 해도 천엔 이상 올라야하지 않을까 싶음.
컴플릿 아케인하고 에버론 월드 가이드가 유독 비쌌군. 4판에서도 몬매3권이 그 가격... 현재는 소비세가 8%라서 같은 값으로 나와도 그때보다 비쌀 게 확실
이거 정발되도 그동안 한국알피지출판사에서 해오던 저가정책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진 않음
책 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 가격 좀 높아도 될 법 하지만, 나름 적극적으로 진행하려는 듯한 온라인화에 얼마나 맞춰갈 수 있을지 같은 문제도 있겠고…는 출판사 분들이 고민할 일일 테고 난 호기심이나 채울 수 있으면 되겠지…
돈법사가 매더개 한국판 카드 가격 갖고 하는 거 보면 저가정책은 물 건너 간 거 아닐까
것보단 아무도 접촉 안 한 거 아닐까 추측함. 사업적 입장에서 어차피 1쇄 다 팔릴지도 불확실한 영역이라면 그냥 싸거나 단타형으로 가지 않을까 싶음.
어디까지나 신규진입자가 있다는 가정 하에서지만. 소월도 나온다 얘기만 나오고 양들의 침묵타니 신규진입자가 정말 있기나 한가 궁금하기도 함. 사업할 정도로 펀딩 금액 팍팍 올라가는 건 초여명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