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네캎에서 던월을 돌릴때 얘긴데
돚거랑 클레릭이 부녀관계로 인연을 짜왔음
솔직히 말해서 아는놈들 둘이 좆목하려는건줄 알고 좀 질색했어
근데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까
클레릭이 자비롭게 용서해준 악당이 다시 파티의 뒤통수를 치려고 할 때 돚거가 몰래 따라가서 등에 칼을 박는 식의 RP를 하는데
이게 또 나름 신선하고 괜찮더라고
파티원들한테는 딸 친구들이랍시고 굉장히 잘해주는데
적한테는 악성향을 괜히 고른게 아니라는 듯 별의별 악독한짓을 다 하던 모습이 어찌나 신선했는지
악성향 하면 무조건 파티원 뒤통수에 암습을 갈겨야 하는줄 알던 놈들만 보다가 그런 돚거를 보니까 너무 좋았음
그 두 플레이어 덕에 플을 장기로 해보고 싶을 정도였는데
마스터가 탈주해서 실패함
돚거랑 클레릭이 부녀관계로 인연을 짜왔음
솔직히 말해서 아는놈들 둘이 좆목하려는건줄 알고 좀 질색했어
근데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까
클레릭이 자비롭게 용서해준 악당이 다시 파티의 뒤통수를 치려고 할 때 돚거가 몰래 따라가서 등에 칼을 박는 식의 RP를 하는데
이게 또 나름 신선하고 괜찮더라고
파티원들한테는 딸 친구들이랍시고 굉장히 잘해주는데
적한테는 악성향을 괜히 고른게 아니라는 듯 별의별 악독한짓을 다 하던 모습이 어찌나 신선했는지
악성향 하면 무조건 파티원 뒤통수에 암습을 갈겨야 하는줄 알던 놈들만 보다가 그런 돚거를 보니까 너무 좋았음
그 두 플레이어 덕에 플을 장기로 해보고 싶을 정도였는데
마스터가 탈주해서 실패함
더로그 메이파랑 잭이냐
아 거기서 따온건가?
오 진짜 괜찮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