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댼디돌렸을때 썰임. 질서 선 팔라딘이 있었고 세션의 내용은 역병의 걸린 마을을 어떤방법으로던 처리해달라고 한거야. 근데 악성향 플레이어가 그냥 전부 불태우자고 했는데 팔라딘은 안된다고 모두 치료할수 있다고 함. 근데 다이스가 좀 많이 터져서 지엠인 나도 몇개 레일을 다시깔았는데 그것도 다이스가 망쳐서 처음으로 돌아와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고만 했음. 그래서 결국 팔라딘이 맨처음으로 기름과 횃불을 가져와서 마을을 태우자고 했어. 나는 그 행동을 하면 팔라딘의 자격을 박탈당한다 했지. 그런데도 자기가 직접 하더라. 그래서 팔라딘이 믿는 신을 등장시켜 왜 그랬냐고 했지.소수가 희생해야만 많은 사람이 살수있다라고 하고 결국 팔라딘 박탈시킴. 그리고 전사로 클래스 체인지 시켜주려다 블랙가드로 만드는게 더 꿀잼일것 같아서 마을을 역병으로 만든 주범이 팔라딘에게 텔레파시를 보내기로 했음. 그런데 팔라딘은 약자를 지키기 위해선 더 큰 힘이 필요하다해서 결국 타락시키는데 성공함.
좀 난잡하긴한데 컴을 포맷해서 로그가 없음. 후에는 그 주범을 캠페인 주연악역으로 만들었는데 팔라딘이 그 악역을 토벌하러 갔는데 결국 전멸엔딩으로 끝냄. 이유는 다이스가 계속 터짐. 억지전개보단 이게 나을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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