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댼디돌렸을때 썰임. 질서 선 팔라딘이 있었고 세션의 내용은 역병의 걸린 마을을 어떤방법으로던 처리해달라고 한거야. 근데 악성향 플레이어가 그냥 전부 불태우자고 했는데 팔라딘은 안된다고 모두 치료할수 있다고 함. 근데 다이스가 좀 많이 터져서 지엠인 나도 몇개 레일을 다시깔았는데 그것도 다이스가 망쳐서 처음으로 돌아와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고만 했음. 그래서 결국 팔라딘이 맨처음으로 기름과 횃불을 가져와서 마을을 태우자고 했어. 나는 그 행동을 하면 팔라딘의 자격을 박탈당한다 했지. 그런데도 자기가 직접 하더라. 그래서 팔라딘이 믿는 신을 등장시켜 왜 그랬냐고 했지.소수가 희생해야만 많은 사람이 살수있다라고 하고 결국 팔라딘 박탈시킴. 그리고 전사로 클래스 체인지 시켜주려다 블랙가드로 만드는게 더 꿀잼일것 같아서 마을을 역병으로 만든 주범이 팔라딘에게 텔레파시를 보내기로 했음. 그런데 팔라딘은 약자를 지키기 위해선 더 큰 힘이 필요하다해서 결국 타락시키는데 성공함.
좀 난잡하긴한데 컴을 포맷해서 로그가 없음. 후에는 그 주범을 캠페인 주연악역으로 만들었는데 팔라딘이 그 악역을 토벌하러 갔는데 결국 전멸엔딩으로 끝냄. 이유는 다이스가 계속 터짐. 억지전개보단 이게 나을것 같더라.
좀 난잡하긴한데 컴을 포맷해서 로그가 없음. 후에는 그 주범을 캠페인 주연악역으로 만들었는데 팔라딘이 그 악역을 토벌하러 갔는데 결국 전멸엔딩으로 끝냄. 이유는 다이스가 계속 터짐. 억지전개보단 이게 나을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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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다이스때문이다
질서선이면 그냥 마을을 불태웠어도 나쁘지 않은 알피였을텐데. 오히려 불확실한 위험을 감수하고 치료를 하는게 중립선이나 혼돈선에 가깝지. - dc App
뭐 어찌됐든 플레이 도중 벌어지는 사건으로 성향이 바뀌는 건 나름 재미있지. 가끔 투페이스마냥 휙휙 바뀌는 케아스가 나오는 것만 빼면... - dc App
나나 그 플레이어가 성향파악을 좀 잘못한걸까..나는 불의를 보면 못참는다정도로 생각했는데 다른게 있었나?
이거 완전 눈보라사에 나오는 폐륜왕 아니냐ㅋㅋ
질서 선은 지나치게 꼬장꼬장한 뭐 그런 성향을 해도 괜찮은 타입이니까 확실한 해결책으로 마을을 불태워도 되긴 함.... 되기는 말이지.
미친놈에서 또다른 미친놈으로 전향한다 이거지?
다크 히어로같다 - dc App
재밌는 이야기네
선악같은 감정적인것도, 모조리 이성적으로 판단해버리는사람이 있을수 있지.
나도 이런거 해보고싶다
다 죽어서 안타깝군..
Ex 프리스트도 자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