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둘러본 느낌은 사이트는 글이 몇주에 한번 올라올 정도의 유령사이트인데 채팅방엔 사람이 득실거리고 대화도 끊이질 않는 전형적인 친목사이트 느낌..
그래도 타이밍은 좋았는지 채팅방에 들어가자마자 누가 던월을 하고 싶다며 본인이 아는 사람(이하 친목종자)한테 던월하자고 구인하길래 어차피 1인플 하는 것도 아닐테니 나도 한번 꼽사리 껴보자 해서 '저도 끼면 안될까요?' 하고 몇번 물어봤는데 다 씹힘
내가 말한 걸 못봤겠거니 생각하고서 기다리다가 구인한다던 인간이 다시 채팅할 때 바로 노려서 던월 하고싶다 말했더니 또 잠잠하다가
그 맨첨에 던월 같이 하자고 말했던 친목종자가 '하고는 싶은데 시간이 안될거같다' 말하자 할 사람이 없어서 못하겠네라는 투로 말을 함..
하도 어이가 없어서 여긴 친목질에 끼지 않으면 사람 취급도 안 하냐고 불평하니까 그제서야 지들끼리 잡담하던 몇놈이 관심을 갖고서 말을 걸었는데
내용이 '맞다 여기 원래 이런 곳이다' 이따구로 말하길래 처음 온 사람한테 그렇게 비아냥 대냐고 하니까 너 누구누구 아니냐고 지들이랑 친목하던 놈인 거 같은 닉으로 부르면서 의심함ㅋㅋㅋ
끊임없는 개소리에 빡쳐서 내가 턀갤에서 홍보하길래 와본건데 뭔소리냐하고 따지니깐 이젠 어떤 놈이 홍보질하냐는 소리가 튀어나오길래 정신병자들이란 걸 확신하고선 그대로 탈주함
내가 본 바로 이새끼들은 지들이랑 친목질 하는 관계가 아니면 필터링 하거나 그 사이트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 지들이랑 친목질하던 멤버인 줄 아는 전형적인 고여서 썩은물이라는 거임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 시발놈들..
개자식들이네
둘다 빙신이네
그럼 그냥 자기들끼리 놀겠다고 만든 친목모임이란 이야기 아니냐?
남의 친목계에 굳이 껴달라고 할 이유가 있음? 아님 혹시, 공식적으론 뉴비 환영이라고 해놓고 기만질하는거냐?
오라는 글 보고 갔다는데 친목계에 굳이 껴달라고 한 건 아니지 않을까?
맞다 이런곳이다 한새끼 닉 기억함? - dc App
1,2개월 전 쯤인가 분명히 누군가 네캎에 오무소 홍보를 했었다. 아마 그때 가본게 아니었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