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왜... '인간의 이성의 소산'이라고 하면 보통은 과학기술부터 떠올리잖아. 그 중에서도 자동차, 컴퓨터, 폰, TV, 인공위성 뭐 그런 물리적인 기계장치와 전자장비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개인적으로는 그러한 기계장치와 전자장비에 유령이나 악마 같은 게 씌어서 움직이는 컨셉을 좋아한다. 대개 '인간 이성의 소산'으로 여겨지는 그런 것들에 초자연적인 악이 깃든다는 갭이 매력적이야 헉헉. 오함마에 나오는 네크론이나, 둠에 나오는 악마들 같은ㅇㅇ 그런 의미에서 이벤트 호라이즌은 길이길이 기억될 띵작이었음. 이런 거 더 없나...
레이스 아티피서?
ㄴ그건 뭐임?
쨍 레이스 기본룰북에 전자기기에 빙의해서 민폐끼치는 아티피스라는 아르카노스가 있었음
넷-레이스 주문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