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했던' 이야기다
나 아는 사람이 들으면 질색할 내용이지만
난 고갤당시 꽤 엄청나게 하드한 내용을 플레이 했다
그 내용이 대부분 '여성성'이나 '욕구'에 공격을 가해서 끝내는 자존심을 짓밟는 내용이였는데..
EX) 몇일 굶기고 개밥그릇에 주어진것은 밀크 , 몸 이곳저곳에 낙인을 지진다던가, 단다던가
지금 생각하면 어린날의 나는 대체 무슨 정신병자 였을까?
'내가 했던' 이야기다
나 아는 사람이 들으면 질색할 내용이지만
난 고갤당시 꽤 엄청나게 하드한 내용을 플레이 했다
그 내용이 대부분 '여성성'이나 '욕구'에 공격을 가해서 끝내는 자존심을 짓밟는 내용이였는데..
EX) 몇일 굶기고 개밥그릇에 주어진것은 밀크 , 몸 이곳저곳에 낙인을 지진다던가, 단다던가
지금 생각하면 어린날의 나는 대체 무슨 정신병자 였을까?
음...
역시 장강의 뒷물이 앞물을 밀어내기 마련이군
무난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