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TV에 있던 건데, 대충 시놉시스가... 한 가족이 사는 외딴 시골의 농가가 있는데, 어느 날 뒷뜰 우물에서 이상한 색채가 번쩍거리기 시작함. 그 이후로 그 우물물을 길어먹은 가족들에게 뭔가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다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함ㅇㅇ
시놉이 '우주에서 온 색채' 비슷해서, 혹시 그게 원작인가 싶어서 보려다가 잊어 버렸는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한번 볼까 했는데 영화 제목이 기억 안난다.
올레 TV에 있던 건데, 대충 시놉시스가... 한 가족이 사는 외딴 시골의 농가가 있는데, 어느 날 뒷뜰 우물에서 이상한 색채가 번쩍거리기 시작함. 그 이후로 그 우물물을 길어먹은 가족들에게 뭔가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다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함ㅇㅇ
시놉이 '우주에서 온 색채' 비슷해서, 혹시 그게 원작인가 싶어서 보려다가 잊어 버렸는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한번 볼까 했는데 영화 제목이 기억 안난다.
우주에서 온 색채 원작 영화만 셋인가 그런데...?
ㄴ제목들 알 수 있으까....... 보면 기억이 날지도 몰라
악령의 미스테리(Die Monster Die!)가 60년대 작품이고, 저주(The Curse)가 80년대 작이고 가장 최근 게 영어명으로는 The Colour out of space 그대로 쓰는 2010년대 독일 거.
ㄴ오... 마지막 거 같다.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