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TV에 있던 건데, 대충 시놉시스가... 한 가족이 사는 외딴 시골의 농가가 있는데, 어느 날 뒷뜰 우물에서 이상한 색채가 번쩍거리기 시작함. 그 이후로 그 우물물을 길어먹은 가족들에게 뭔가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다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함ㅇㅇ


시놉이 '우주에서 온 색채' 비슷해서, 혹시 그게 원작인가 싶어서 보려다가 잊어 버렸는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한번 볼까 했는데 영화 제목이 기억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