낀 사람중에 rpg 처음인 사람이 있었고,
룰북 잘 읽고오라고 한 뒤에 다른 사람들도 할 준비 다 해서 테이블에 모였는데
그 첫 플 사람이 룰북을 안읽었더라.
몰라 암것도.
선언도 모르고... 굴러가는 방식도 모르고.
최악의 하루였음
낀 사람중에 rpg 처음인 사람이 있었고,
룰북 잘 읽고오라고 한 뒤에 다른 사람들도 할 준비 다 해서 테이블에 모였는데
그 첫 플 사람이 룰북을 안읽었더라.
몰라 암것도.
선언도 모르고... 굴러가는 방식도 모르고.
최악의 하루였음
짝짝짝! 거기다 내치기도 좀 묘한 인간관계면...
진짜로 얼굴 맞대고 하는 곳에서까지 그런 사람이 있다니... 이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