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해밀턴 척도 생각나서 만들어봄.

어디까지나 RPG에 있어서 측량임. 그래서 척도에서 오히려 애니메이션이나 라노벨 같은건 중요 빈도를 낮췄음.


1. 플레이 할 때 여캐를 하는 빈도.

0. 전혀 하지 않는다.

1. 약간 한다,

2. 자주 한다.

3. 가급적이면 여캐를 한다.

4. 여캐가 아니라면 하고 싶지 않다.


2. 일본 룰을 플레이 하는 빈도

0. 전혀 하지 않는다.

1. 약간 한다.

2. 자주 한다.

3. 일본 룰을 선호한다.

4. 비 일제 룰에 알러지 반응이 일어난다.


3. 캐릭터의 특수 능력

0. 비교적 평범하거나 (모험가로서) 흔한 능력이 있되 남들에 비해 특출나다.

1. 희귀한 능력은 아니지만 나름 독특한 능력이 있다.

2. 독창적이며 강력하고 주관적으로 매우 멋진 능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3. 아무도 잘 모르는 숨겨진 능력이 있다.

4. 구세주나 선택받은 자 처럼 대단한 운명을 점지받은 몸이다.


4. 라노벨

0. 읽지 않는다.

1. 읽어본 적은 있다.

2. 좋아하는 시리즈가 있다.


5. 애니메이션

0. 보지 않는다.

1. 본 적은 있다.

2. 좋아하는 시리즈가 있다.


6. 오타쿠 관련 제품(오타쿠 굿즈, 마우스패드, 포스터, 침구류 등)

0. 사지 않는다.

1. 하나 쯤은 있다.

2. 기회가 될 때마다 사고 있다.


7. 캐릭터 생성

0. 플레이어들이 모두 모였을 때, 함께 합의하여 역할을 나누고 짠다.

1. 우선 만들어진 설정을 들고 남들과 대조해본 뒤 결정한다.

2. 반드시 하고싶은 설정이 있어서, 남들을 타협시켜서라도 해야 한다.

3. 특정 인물상(eg. 로리 마법사, 금발 여자 성기사)을 반드시 해야 플레이를 할 마음이 생긴다.

4. 지나치게 오타쿠 같은 설정 때문에 캐릭터 생성 단계에서 제지를 받거나 쫓겨난 적이 있다.


8. 롤플레이(일상)

0. 모험 상황이 아니라면 빠르게 넘기고 싶다.

1. 가끔 대사가 많은 롤플레이도 즐긴다.

2. 매 플레이마다 30분 이상 일상 장면을 즐기지 않으면 안된다.

3. GM이 제지하지 않았을 때, 2시간 이상 RP만 해본적이 있다.

4. 특정 상황의 일상 RP가 너무 하고 싶어서 항상 거기로 유도하려고 한다. (예: 오빠-여동생 rp, 바보짓-딴죽 rp)


9. 롤플레이(전투-1)

0. 일행과 호흡을 맞춰 적과 싸워 이기는 것이 즐겁다.

1. MVP가 되고 싶어서 특출난 빌드를 짜거나 위험한 플레이를 하는 것을 즐긴다.

2. 싸움의 주인공은 반드시 나여야 한다.

3. 유별나고 특별한 능력이나 기술을 사용하여 적을 제압하는 모습을 반드시 보이고 싶다.

4. 유별나고 특별한 능력으로 적을 쉽게 제압한 뒤, 적을 무시하거나 자신의 강함을 강조하는 RP를 반드시 이어서 해야 한다.


10. 롤플레이(전투-2)

0. 시나리오에 필요하다면 전투에 적극적인 캐릭터도 하고 싶다.

1. 전투가 비교적 약하되 다른 방향으로 쓸모 있는 캐릭터를 좋아한다.

2. 전투 상황에서 도움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고, 원하는 유형의 캐릭터를 하며 재미있는게 RPG의 의의이다.

3. 대체 뭔진 모르겠지만 '조연' 캐릭터나 '보조' 캐릭터를 플레이하며 보호받고 RP를 즐기고 싶다.

4. 대부분의 시나리오의 전투를 싸우지 않고, 모든 위기 상황을 매력이나 사교력, 말재주등으로 해결해야 한다.



총합: __점




개야매로 적어봄. 15분 걸린듯.


0-7점까지는 정상인임. 13시대나 dnd 같은거 하면 재밌을듯.


20점 넘어가면 구제 불능의 파오후 혼모노 새끼이므로 플레이어중에 이런 놈이 있다, 싶은 GM분깨서는 조속히 가까운 시일 내에 대가리를 빠개 근처 야산에 버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