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에게 스나이퍼가 있다는 사실을 알자,
꽁지수염 비요른은 방패를 버리고 꽁지를 빼버립니다.

여러분의 부대는 무너진 건물 벽 뒤로 갇혀버리고 맙니다.

구드르손은 어서 방진을 짜야 한다고 주장하고,
조급한 크론은 방패를 앞세워 무작정 돌격하기 일보직전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