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세계관이나 설정을 정해놓고, 그 스테이지의 시나리오를 돌리는 거임
PL들은 그 스테이지 내에서 활약하고 있는 자신만의 PC가 하나 혹은 다수 있고, 그 PC들을 마음에 드는 컨셉의 세션에 가지고 가서 돌리는 거졍
예를 들어 "이번 단편은 250점 이하의 캐릭터만 받습니다." 하면 하고자 하는 PL들은 이번에는 애로 한번 돌려볼까? 아니면 새로 만들어볼까? 하면서 재밌게 플레이하고,
플레이 하면 할수록 그 스테이지의 설정과 세계관을 점점 완성시켜가는 것....
재밌을 것 같기도 한데
상시플이라고 그런식으로 돌아가는 플레이 종종 보임. 얼마전까지 장작이었던 모창모협도 그중 하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