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진행되는 세계에 뚝 떨어진 플레이어라는 베데스다식 시나리오를 TRPG로 하는건 무리였던듯 싶다
가서 찢고 죽이고 단순하게 놀아야지, 머리아픈 설정이 붙을수록 서로 짜증만 늘어나겠지 싶네
영화 이끼의 스케일을 아일랜드 섬 크기로 키운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