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비지월드는 기본적으로 4를 만드는 룰인데다가 와일드 다이스라는 것이 있어서 높은 확률로 판정에 성공을 하는거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스터링을 할때 장애물 수정치를 -1이나 -2를 주고 정말 어려운 경우 -3까지도 붙이기도 합니다.
이를테면 조사 같은 판정을 할때 난이도가 4라면 d6면체만 할당하더라도 와일드다이스덕분에 75%확률로 일반적인 성공을 하고 그것보다는 낮은 확률이긴 하지만 에이스를 통해 레이즈를 노려볼 수도 있게 되는데
이것 때문에 난이도를 어떻게 잡는것이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적당히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롤플레잉적으로 보자면 방이 어질러져있고 서류와 논문들이 무작위적으로 꽂혀있다면 장애물 수정치를 통해 난이도를 좀 더 올려도 된다고 보시는지요? 만약 그렇다면 어느정도로...?
전반적인 질문에 요약을 말씀드리자면, 비전투상황에서의 판정 난이도 측정은 무엇을 기준으로 해야하는가? 정도가 되겠습니다.
새비지월드의 전투 난이도는 이런저런 상황에 대비가 잘 되어있긴 하지만 그에비해 비전투 상황의 난이도는 그다지 속시원하게 다 적혀있지 않은것 같아서요.
[출처] 마스터링 질문입니다. (TRPG Club D&D) |작성자 파울라너
아니 이거 내가 올린 질문인데 왜 여기서 보냐 - dc App
카페서 뭍힐까봐 복붙했음
분할사고
나 말고도 이 의문을 가진 사람이 더 있는건가 - dc App
적당히 힘든 분위기면 -1정도, 성공하기 어렵겠다 싶으면 -2~3, 실패하도록 만들고 싶으면 -4 이상. 그냥 제 개인적인 감상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