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고뇌를 하거나 캐릭터의 개성을 어필하거나 하는게 아님
그냥 GM이 알아서 '진행' 해주니까 자기가 굳이 노력해서 뭘 할 필요를 못느끼는거지
중2병이나 유치한 어린애 정도로 대해주다간 큰일난다
걍 파리채 휘두르면 도망가는 파리 정도로 인식해야함
파리는 음식물 쓰레기 처먹을때랑 파리채를 피할때 말곤 움직이지 않을 뿐더러
쓰레기랑 파리채말곤 그 어떤 것도 구분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