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만사가 귀찮은 십새끼가
메인 시나리오에 참여할만한 동기가 어찌됬건 있었다는거 아니냐.
팀원 모집하는데 이건 마왕 잡으러 가야되는 RPG 입니다, 이건 전투 거의 없는 추리 메인 시나리오 입니다 같은거 정도는 알려줄꺼아냐. 그럼 그거 보고 참가한 놈이 그런 캐릭터 짜왔다면
그런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귀찮음 무릅쓰고 참여하게 될 만한 동기도 같이 가져와야 되는거지.
그냥 이 캐릭터는 원래 만사가 귀찮은 새끼임 하면서 라그나짓을 하는건 이 플레이를 부숴버려야지 하고 작정한거 아니면 하기 힘든 발상.
아니 그냥 그새끼들은 플레이나 캠페인에 대한 애착이 좆도 없다니까
동기 만들어오라고 하고 싫다고하면 꺼지라고해야지
사람 다 모여서 시간맞춰서 하는 매너를 지켜야 할 게임인데 그런 자리를 뭐 롤 AI 대전 하는 마인드로 개씹창으로 하다 버리고 에이 ㅋㅋ 걍 쫑내죠 느낌으로 쳐하는거임
티알피지를 이야기 놀이의 측면에서 접근한다면 일단 스토리 전개에 맞는 행동을 하고 인물의 내적 동기라든가 개연성 같은걸 합리화해야하는데, RPG라는게 그 반대 방향으로 이뤄지는거라고 착각하는 애들이 태반이야
라노벨이나 개잡찌끄레기 불쏘시개 씹덕애니들이 스토리가 아니라 캐릭터성 좆모에화한거로만 끌고가니까 윗댓글처럼 생각하는 개새끼들이 늘어나는게 아닐까
혼모노새끼들은 RPG=내좆대로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나도 할 수 있는 게임=나는 뭐든지 할 수 있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