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세션개요를 보고 캐릭터를 짜도,
군더더기 없이 한번에 통과되는 캐릭터와 자캐딸 욕망에 이런저런 변명성 설정만 붙여서 마스터링 하기 싫게 만드는 놈들이 있다.
윳쿠린지 뭔지, 던전월드하는데 동방프로젝트 캐릭터 한다고 하는 놈들도 보고, 양키필 디앤디하는데 라노벨 캐릭터 들고 오기도하고.
그냥 시트만 봐도 아무리 말해도 답이 없겠구나 싶은 사람들이 있는걸로 보아할때 실력은 모르겠고, 아무리해두 저사람은 안되겠구나 싶은 제로들은 존재하는것같다.
왜 자기가 만들어온게 똥인지도 모름.
이해를 못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