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평범한 시체도 아니고 방금전까지 대화나누던 할배가 처음보는 괴수에게 꼬챙이에 꾀여저 죽는 모습을 봤는디
공황상태 되는건 충분히 그럴만 하지 않냐
라그나 말하는거임
GM은 SAN체크를 했어야했다

나라면 고등학생에게 칼쥐고 싸우라는대신
조언자 역할 NPC가 도와주게 했을듯.
처음에 주인공 도와주다가 나중에 죽는 캐릭터들 많잖아
그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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