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멘탈이 순수하게 구인을 시도했던 과거의 나와는 한 차원 다른 무언가로 도달한 듯 싶었는데

악성향에 어리고 비릿한 여도적을 보자 사람 마음이라는게 그렇지만도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

욕망교도를 끼고도 한 세션을 어찌든 마쳤는데 그건 다 끝내지도 못 하고 터쳐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