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멘탈이 순수하게 구인을 시도했던 과거의 나와는 한 차원 다른 무언가로 도달한 듯 싶었는데
악성향에 어리고 비릿한 여도적을 보자 사람 마음이라는게 그렇지만도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
욕망교도를 끼고도 한 세션을 어찌든 마쳤는데 그건 다 끝내지도 못 하고 터쳐버렸어
내 멘탈이 순수하게 구인을 시도했던 과거의 나와는 한 차원 다른 무언가로 도달한 듯 싶었는데
악성향에 어리고 비릿한 여도적을 보자 사람 마음이라는게 그렇지만도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
욕망교도를 끼고도 한 세션을 어찌든 마쳤는데 그건 다 끝내지도 못 하고 터쳐버렸어
이게 그 속편 예고편이냐
욕망교 사제보다는 좀 더 흔한 부류의, 어디에나 있을법한 혼모노이기는 했는데 라그나 썰만큼 극적인 일은 없었어. 왜 엿같았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