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었음. 알파버전이지만.
자작룰 만드는 요령 글 올라온 거 보고 혼모노 더 배니싱은 접었음.
관련 후기 저 노트에 붙였음.
귀찮은 턀갤러를 위한
룰 3줄요약
1. 마음에 안들면 지른다
2. 성공하면 지른대로 된다
3. 실패하면 X된다
만들었음. 알파버전이지만.
자작룰 만드는 요령 글 올라온 거 보고 혼모노 더 배니싱은 접었음.
관련 후기 저 노트에 붙였음.
귀찮은 턀갤러를 위한
룰 3줄요약
1. 마음에 안들면 지른다
2. 성공하면 지른대로 된다
3. 실패하면 X된다
허미;
지정한 판정을 판정 없이 자동 성공, 실패한 판정을 성공으로 바꿈 이건 그게 그거나 다름없지 싶은데. 내가 플레이어라면 일단 굴리고 실패하면 사용하는 방향으로 나가겠지 싶다
59.30//정답. 사실 '실패해도 괜찮아' 처럼 보이지만, 사실 HP역할임. 누가 판정하기도 전에 지르겠음, 판정하고 지르지. 뭐, 귀찮거나 멍청하면 판정 안하고 바로 희망을 들이붇다가 끝장나겠지.
HP라고 해야하나, 판정에 실패시 패널티가 패널티이다보니 고전게임의 목숨 개념과 유사해보인다. 하드코어한걸
자작추
희망을 쓰고 판정에 실패하는 순간 끝난단게 니코틴 걸즈를 연상시키네
어차피 한페이지 룰이긴 하지만 니코틴 걸즈도 참고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