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권력을 휘두르면 마치 독재자 마스터처럼 여겨지게 되었다.
합의제 방식이 유행을 타고 부터는 플레이어가 이야기에도 지분이 있다고 주장하게 되면서, 합의제 룰이 아닌 디앤디에서까지 그 여파가 퍼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