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종 파워빌딩:캠페인 내에서 아무도 막지 못하거나 뭐든지 할 수 있는 능력으로 마스터의 서술권을 뺏음
2종 파워빌딩:다른 PC들보다 월등히 강함. 파티 내에 하위호환 PC가 있음.
3종 파워빌딩:고의든 아니든간에 룰북에 명시된 패널티를 충분히 받지 않음.
난 2종까진 ok라 생각해
2종 파워빌딩:다른 PC들보다 월등히 강함. 파티 내에 하위호환 PC가 있음.
3종 파워빌딩:고의든 아니든간에 룰북에 명시된 패널티를 충분히 받지 않음.
난 2종까진 ok라 생각해
CoC를 하면 "어디 짖어봐라"로 끝나서 뭐.... 그 외의 한계선은 2. 다만 하위호환캐에 나름대로 스포트라이트를 줄 자신이 없는 사람은 3 정도로 그치면 될 것 같음.
TRPG는 모두가 즐기는 게임이고, 마스터는 파티원들이 한번씩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기회를 주는게 좋지. 돚거는 함정따고 전사는 적 모가지 따고...그런데 파티에 하위호환이 생기면 좀 귀찮아진다
걔 능력에 맞춰주면 다른 파티원에게 난이도가 헬이 되고 안맞춰주면 그놈이 ㅆㅂ 거리니. 다른 사람의 인내를 담보한다는 점에서 어떤 단계도 나뻐
그리고 상당수의 경우 파워빌딩 캐릭터는 편중된 상황에 특화된 경우가 많아서 시나리오 다양성까지 박탈함.
전투 중심 플레이의 비극아닌 비극이군...
피쉬닉 쓰는 분이 예전에 죄수의 딜레마를 각색해서 쓰신글이 있는데.. 파빌은 아무도 안하면 가장 좋은결과가 나온다는데 동의해요.
1을 허용해주는 마스터도 있나..
1은 불가능하지않나 - dc App
데이터 쌔벼 파는거 좋아해서 최대한의 카드를 마련하기 위해 자기 캐릭터를 룰이랑 마스터 심기 아슬아슬한 범주 안에서 빠듯히 조율해 두는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연구 범위라고 봄. 캠패인이 어디 짧은 시간동안 이뤄지는것도 아니고. 중요한건 파워빌딩이 아니라 다른사람들 스포트 라이트 비춰줄때 적절히 비켜서서 조연 되어주기도 하는 눈치라고 생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