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M이랑 M&M이 내가 마지막으로 접한 포인트바이 시스템인 듯해
장단점을 엮어서 클래스(든 아키타입이든)로 밸런싱하는 쪽이 안전하기도 하고,
캐릭터를 만들 때 알아야 할 데이터량이 한정되어서 고민의 여지가 줄어들기도 하니...

포인트 바이 시스템 중에서 roll20 이용자 랭킹에 들어 있는 게임이 겁스뿐인 듯한 기분이 든다

역시 낡은 방식이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