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M이랑 M&M이 내가 마지막으로 접한 포인트바이 시스템인 듯해장단점을 엮어서 클래스(든 아키타입이든)로 밸런싱하는 쪽이 안전하기도 하고,캐릭터를 만들 때 알아야 할 데이터량이 한정되어서 고민의 여지가 줄어들기도 하니...포인트 바이 시스템 중에서 roll20 이용자 랭킹에 들어 있는 게임이 겁스뿐인 듯한 기분이 든다역시 낡은 방식이로군...
새비지월드도 포인트 바이라고 볼 순 없으려나...? - dc App
ㄴ코어는 좀 미묘하지만 SPC는 포인트바이라고 봐도 될듯?
그만큼 게임의 전투부분 밸런스와 간편함이 대세가 된듯...그렇다고 대세를 좋아하거나 편승할 필요는 없으니 그냥 겁스를 팝니다. - dc App
생각해 보니 섀도런도 포인트로 캐릭터를 만드는 게임이야. roll20 5위권 내에 포인트 바이 시스템이 있었다구. 물론 얘도 곧 30주년을 맞이하니 겁스만큼 오래된 게임이지만...
슬픈건 비디오게임 쪽에선 포인트제 알피지를 진짜 찾기 힘들다는 것...블랙가드 시리즈나 섀도런 비디오게임 정도가 다인듯...이해는 한다만 아쉬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