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느닷없이 @저npc의 목을 따겠습니다.
선언하는사람들은 배려심없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거기 어울리지 못하는건 나뿐이었음....
나는 실제로 그상황에 처하면 어떻게 행동할지 고민했는데 내가 쓸데없이 진지했던거 같다 다른사람들 분위기에 찬물 끼얹은걸 이제서야 알게됐당
내가 나의 기준을 그사람들에게 강요했던거고
라그나는 그들이 아니라 나였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