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대전식으로 이기는 진영쪽에 맞게끔 스토리 작성하는거일걸? 롤도 초창기에 그런거 했었음 아이오니아의 장화가 그 흔적일걸
익명(175.196)2017-06-05 14:39
아무 플레이나 다 반영되고 그런 건 아님
익명(49.143)2017-06-05 14:40
그거 한 10년도 더 된 이야긴데 결과가 제작진 기대하고는 좀 묘하게 나와서 이제 그런 거 안 함
니컬(125.178)2017-06-05 14:41
옛날에는 GW에서 개최하는 리그 결과가 다음 설정북에 나왔었다고
ㅁ맘ㅁ(125.133)2017-06-05 14:45
초기엔 반영을 좀 많이 했지. 가령 블러드 엔젤의 네임드 캐릭터인 에라스무스 타이코는 원래 저런 이벤트에서 블러드 엔젤 측 플레이어가 타이코라는 이름을 붙여서 내보냈던 평범한 중대장 모델이었음. 저 타이코가 게임에서 오크 사이킥을 맞고 퇴갤했는데, 이후 GW에서 오크 사이킥 맞고 얼굴 한쪽이 마비되어서 이후로 오크 절대 죽이는 마린이 되었다는 공식설정을 붙
이벤트대전식으로 이기는 진영쪽에 맞게끔 스토리 작성하는거일걸? 롤도 초창기에 그런거 했었음 아이오니아의 장화가 그 흔적일걸
아무 플레이나 다 반영되고 그런 건 아님
그거 한 10년도 더 된 이야긴데 결과가 제작진 기대하고는 좀 묘하게 나와서 이제 그런 거 안 함
옛날에는 GW에서 개최하는 리그 결과가 다음 설정북에 나왔었다고
초기엔 반영을 좀 많이 했지. 가령 블러드 엔젤의 네임드 캐릭터인 에라스무스 타이코는 원래 저런 이벤트에서 블러드 엔젤 측 플레이어가 타이코라는 이름을 붙여서 내보냈던 평범한 중대장 모델이었음. 저 타이코가 게임에서 오크 사이킥을 맞고 퇴갤했는데, 이후 GW에서 오크 사이킥 맞고 얼굴 한쪽이 마비되어서 이후로 오크 절대 죽이는 마린이 되었다는 공식설정을 붙
였음. 룰에도 오크가 상대면 공격 굴림에 보너스 받는 것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