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의 개념을 제거하고 대신 각 표상과 휘하세력의 신념이라는 걸 추가했다 약간은 실험적인데 어떠려나...
댓글 3
기본적으로 선하다고 여겨지는 표상들이 있지만 룰북 잘 살펴보면 선함과 모호함 중간에서 마스터가 선택할 수 있는 구조일 거임. 나는 완전히 악한 표상과 그 부하들도 남겨두는 것이 낫다고 보는데... 기본적으로 D&D 베이스다보니 양심의 가책없이 PC들이 쳐죽여도 될만한 존재는 있어야한다고 봄.
익명(59.6)2017-06-05 18:02
그 점 때문에 완전히 배제한 수준은 아니야. 자기들만의 신념을 가지고있지만 그걸 이루려는 방식이나 남들이 보기에 거지같은 표상들도 몇 남겼지. 질서냐 중립이냐 혼돈이냐의 차이만 남겼다고 해야하나
ㅇㅇㅇ(117.111)2017-06-05 18:04
보는 관점에 따라 선일수도 있고 악일수도 있고 이런거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함. 예를 들어 목적이 선한데 방법론이 지극히 탈법적이거나 사악하거나 그런거.
기본적으로 선하다고 여겨지는 표상들이 있지만 룰북 잘 살펴보면 선함과 모호함 중간에서 마스터가 선택할 수 있는 구조일 거임. 나는 완전히 악한 표상과 그 부하들도 남겨두는 것이 낫다고 보는데... 기본적으로 D&D 베이스다보니 양심의 가책없이 PC들이 쳐죽여도 될만한 존재는 있어야한다고 봄.
그 점 때문에 완전히 배제한 수준은 아니야. 자기들만의 신념을 가지고있지만 그걸 이루려는 방식이나 남들이 보기에 거지같은 표상들도 몇 남겼지. 질서냐 중립이냐 혼돈이냐의 차이만 남겼다고 해야하나
보는 관점에 따라 선일수도 있고 악일수도 있고 이런거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함. 예를 들어 목적이 선한데 방법론이 지극히 탈법적이거나 사악하거나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