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이 자기들은 환경미화원이니 자원봉사자니 하는데
매니저가 사막여우인가 걔 숙청을 어떻게 설명할 거냐는거지.
미화원이면 미화원 권한과 미화원 의무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거야
근데 걔들이 미화원 권한 이외의 다른 권한도 갖고 있잖아. 숙청하는거 보면 그 권한이 뭔지는 답 나오고.
아무 증거도 없이 '숙청'을 진행할 권한을 가졌다면 그에 맞는 의무도 있어야 하지 않나?
걔들이 자기들은 환경미화원이니 자원봉사자니 하는데
매니저가 사막여우인가 걔 숙청을 어떻게 설명할 거냐는거지.
미화원이면 미화원 권한과 미화원 의무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거야
근데 걔들이 미화원 권한 이외의 다른 권한도 갖고 있잖아. 숙청하는거 보면 그 권한이 뭔지는 답 나오고.
아무 증거도 없이 '숙청'을 진행할 권한을 가졌다면 그에 맞는 의무도 있어야 하지 않나?
ㄴ 회칙에 유보된 권한입니다. 반대로 관리한다는 말은 있지만 대표는 언급이 없죠
그러니까 팩트는 팩튼데, 무슨 나치즘도 아니고 형식적 법치주의의 극이죠
ㄴ그니까 그 회칙 만든 새끼는 누구냐고. 회칙 투표를 진행한 적 없잖아. 회칙 글은 매니저가 쓴 걸로 나오는데 그것도 운영진 투표로 한 거 아냐?
설문조사 등을 통해 의견 수렴, 이후 곧장 성명발표냐 아니면 설문조사후 회칙에 대표성을 넣고 이후 대표성을 가진 자가 대표..이런 것도 논점인대
그래서 누가 자긴 회칙개정애 반대한다고 미리 박아놧죠. 근데 그에겐 그럴권한 없는게 함정
회칙개정은 규정이 없기에 그냥 맨처음의 카패 의견을 수렴하여 관리한다에 따라, 매니저와 스탭회의가 적당히 만드는거 같습니다. 매니저 신임 투표는 아마 이번애 생긴 듯?
지극히 애매모호한 규정들로 이뤄져 잇는데, 이걸 이용해서 최대한 누군가에게 굽어진 해석을 하는거 보면 역시 키워 뽕에 취하네요
사실 사막여우 사냥에 동원된 규정은 사법살인 떠올릴만 합니다
시발 스탈린도 최소한 형식적으로는 소비에트의 지지를 받아서 숙청하는데.
네 하다못해 사법살인 할꺼면 우리 바보같은 대중들이 이해할 수 잇게 이놈들 빨갱이다 이정돈 해줘야 먹히는데 사막여우는 그냥 애라는개 보여서 --;; 대체 뭐가 운영에 위협인지 못 보여줫죠
하다못해 인혁당도 이렇겐 안해요. 구실 포장은 멋지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