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아무것도 없는데다가 PC들 던지라는 얘기는 아니지.
간단하고 피상적인 배경 '일행은 무역의 중심지인 XX시로 향하고 있습니다." 정도는 있는게 맞지 않나?
내 기억으로는 룰북 예제에도 이런 식으로 되있었던 것 같은디
그렇다고 아무것도 없는데다가 PC들 던지라는 얘기는 아니지.
간단하고 피상적인 배경 '일행은 무역의 중심지인 XX시로 향하고 있습니다." 정도는 있는게 맞지 않나?
내 기억으로는 룰북 예제에도 이런 식으로 되있었던 것 같은디
다 짜놔도 상관은 없지만 플레이를 하면서 나온 소재를 써먹기 좋게 빈자리를 여럿 만들어두고 마스터 뇌 속에서 플레이어들이 행동할 시나리오를 만들어 거기에 맞춰 움직이게 하지 말라는 이야기 아니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