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에 잘못된 부분 보여서 알려주면
'역시 OO님은 다른 건 다 못하면서 마스터 실수 지적해주는 것만큼은 참 잘하시네요~^^'
라고 마스터가 칭찬해주면
'에헷 이정도 쯤이야 저에게 별 거 아니라구요?ㅎ'
라면서 겸손한 자세로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세션이 이어져가는데
밑에 팀은 분위기가 너무 삭막한듯 ㅠ
'역시 OO님은 다른 건 다 못하면서 마스터 실수 지적해주는 것만큼은 참 잘하시네요~^^'
라고 마스터가 칭찬해주면
'에헷 이정도 쯤이야 저에게 별 거 아니라구요?ㅎ'
라면서 겸손한 자세로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세션이 이어져가는데
밑에 팀은 분위기가 너무 삭막한듯 ㅠ
에헷 ㅎ
ㅋㅋㅋ
와 나도 이런 화목발랄한 팀에서 살벌한 긴장을 느끼며 줄타기하듯 놀고싶다... 왜 내 팀에선 다들 날 무서워하지 ㅠㅠ 외모가 문제인가...? 인성이 문제인가 ㅠㅠ
아 참고로 저거는 OR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