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에 잘못된 부분 보여서 알려주면

'역시 OO님은 다른 건 다 못하면서 마스터 실수 지적해주는 것만큼은 참 잘하시네요~^^'

라고 마스터가 칭찬해주면

'에헷 이정도 쯤이야 저에게 별 거 아니라구요?ㅎ'

라면서 겸손한 자세로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세션이 이어져가는데

밑에 팀은 분위기가 너무 삭막한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