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 달 전까지 실질적으로 유일한 티알클과의 소통 창구였던 네캎에서 운영진이 채 분리되지 않은 상태로 티알클 관련 논란에 제대로 된 대응보다는 되도 않는 변명과 함께 글삭 및 옮김조치가 빈번하게 이루어져 이로 인한 불만이 컸지만, 결국 배후세력 운운이 무색하게 사그라들었지.
이번 상표권 논란에서도 티알클은 비밀엄수 운운하고 네캎 스탭들은 손 놓고 방관하며 회원들이 주구장창 요구하는 회의록을 안 내놓더니 기어이 스탭 한 명을 회의록 유출 명목으로 불과 4시간 만에 숙청해버렸고, 이제는 이 사안에 티알클 인물이 개입한 정황까지 드러나고 있음.
현재 네캎 회원들이 마냥 그쪽 쉴더로 가득한 건 아니지만, 응집력이 너무 부족함. 뭐라도 해봐야 함. 그게 배후세력이든 아가리파이터든 큰 손이든, 제대로 지금까지의 논란을 공론화시키고 이슈파이팅하지 않으면 이러한 일은 계속 반복될 것임.




댓글의 결론:네캎에서 알아서 좀 터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