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 쓰는 자커도 있고(애초에 룰 정돈 다 있을걸) 룰북 없는 RPG (우웩) 도 있으니까 모호하잖음
익명(59.6)2017-06-07 16:35
그건 함무라비 법전 정도
익명(163.152)2017-06-07 16:35
룰북쓰는 자커는 자커가 아니요, 룰북없는 rpg는 rpg가 아니로다
익명(163.152)2017-06-07 16:36
원래 이 바닥이 늘 그렇듯 자커라고 자칭하면 자커요 RPG라고 자칭하면 RPG니까 그 뒤에 분류하는 사람이 알아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류할 수 밖에 없음.
익명(59.6)2017-06-07 16:37
그 어떤 바닥도 자칭하는 대로 정해지진 않아
익명(163.152)2017-06-07 16:38
아무리 좆대로 만들면 다 EDM이라고 쳐준다고 해도 바이올린 독주 음반이 EDM이 되지는 않듯
익명(163.152)2017-06-07 16:40
RPG가 Rule Play Game 이라도 되지 않는한 룰북의 존재 유무가 RPG의 성립 요건으로 존재하진 않을걸? 실제로 마스터가 룰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데 대충 주사위 굴려서 높게 나오면 성공 이딴 식으로 굴려도 RPG라고 성립하는 마당에...
익명(59.6)2017-06-07 16:42
룰북을 쓰면 자커가 아니라는 거야말로 제 3자의 자의적인 분류지. 누군가가 RPG와 보드게임의 분류를 캐릭터 입장에서 판단하느냐,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판단하느냐, 즉 캐릭터의 역할 연기가 반영되느냐를 통해서 해야한다는 얘기를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소스가 기억 안남), 이 관점에서 보면 자커는 RPG에 가깝지.
익명(59.6)2017-06-07 16:44
그리고 어떤 바닥은 자칭하는 대로 정해짐. 라그나 5명이 모여서 우린 TRPG 팀입니다 하면 어찌 됐던 걔네는 TRPG 팀이잖아. 남들이 인정하건 어쩌건간에. 자캐커뮤에서 룰(상용 TRPG 룰북까지 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을 가진 상태에서 우리는 자캐커뮤입니다 하면 그들을 자캐커뮤가 아니라고 판단할 근거는? 없지.
익명(59.6)2017-06-07 16:50
걍 니 말은 이런 류의 토론에서 양비론만큼이나 쓸데없는, 보라색과 파랑색을 과연 어느 지점에서 구분할 수 있는가, 그 지점을 발견할 수 없다면 보라색과 파랑색의 차이는 없다는 수준의 논리임. 진짜 진지하게 읊기 시작하니까 상대하기 싫어지네
익명(163.152)2017-06-07 16:59
자커는 원격소꿉놀이라 보는 입장. 소꿉놀이와 rpg의 차이는 난 갈등해결수단이라고 봐서리. 자커가 간혹 rpg룰에 관심보이는 것도 이 문제 때문이 아닐까 싶다
qws2(bhirava)2017-06-07 16:59
RPG랑 자커의 차이점에 대해서 논의해보자고 하면 일단 RPG와 자커의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인정해야지 니말은 걍 하등 쓸모없는 '크큭... 둘은 엄밀하게 구분할 수 없다는 것도 모르는건가(비릿한 웃음)' 수준.
익명(163.152)2017-06-07 17:00
보라색과 파란색이라고 했는데, 최소한 그 경계가 모호한 지점이 있고, 또 모호해지고 있는 것도 분명한데 (자커에 가까워지고 있는 TRPG도 있고 TRPG에 가까워지고 있는 자커도 있고) 그게 명백하고 명확한 차이가 있다고 그라데이션을 딱딱 나눠버리는 게 이상하다는 거임. 게다가 "구분할 수 없다"가 쓸데 없다고 주장하는 것부터 잘못된 거 아님? 실제로 구분할 수 없는데 뭘 어쩌라고...
익명(59.6)2017-06-07 17:02
하등쓸모없다 비릿한웃음하면서 타인 비하하는거야말로 쓸모없는 거 아님? ㅋㅋ
익명(59.6)2017-06-07 17:02
그리고 어떤 차이가 있다고 해도 성문법과 불문법의 차이는 부적절한 거 같아서 꺼낸 얘기였는데 "아무런 차이없음ㅡㅡ" 으로 퉁치는 건 어느 방식?
익명(59.6)2017-06-07 17:03
에효~~~ 열심히 쪽팔리라고 까줘도 "실제로 구분할 수 없는데 어쩌라고~~" 하고 있다~~~
익명(163.152)2017-06-07 17:07
163이 먼저 인성질을 하는 것을 미루어보아 59가 키배에서 이겨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익명(39.7)2017-06-07 17:08
실제로 구분할 수 있다는 생각 하에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왜 멍청하게 "크큭.. 그거 구분못하는 거거든요?" 하고 끼어드냐고. 그게 구분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애초에 다른 주제라는게 이해가 안되냐? 진짜 의사소통 부족한 혼모노티내네
익명(163.152)2017-06-07 17:08
gns 모델에 접목하면 자커는 어디에도 안들어가지 않나
qws2(bhirava)2017-06-07 17:09
사람은 할말이 없으면 욕을한다
익명(223.62)2017-06-07 17:10
아니 님 구분 기준이 틀렸다고요.. 님 구분 기준으론 구분할 수 없다고 말하는건데 왜 그걸 이해 못하는거?
익명(59.6)2017-06-07 17:11
그럼 그 구분 기준이 틀렸는지 이야기해야지 왜 "파랑이라고 하면 파란색이고 보라색이라고 하면 보라색인것을..." 수준의 뜬구름잡는 비릿한 미소 헛소리 지껄이셨는지...?
익명(163.152)2017-06-07 17:12
구분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쓴 글이 구분할 수 없다는 논리로 전제부터 부정당해 할 말이 없어진 작성자
익명(39.7)2017-06-07 17:12
참나... 왜 이해를 못하는건지 모르겠는데. 그 구분기준이 이렇게 틀렸다고 말을 하니까 님이 파란색 보라색 하고 얘기한거잖아요? 구분할 수 없는 기준으로 구분하니까 모호해지고 파란색이랑 보라색 사이의 어느 중간인지 알수가 없게 되니까 "그 구분기준은 사용할 수 없다."라고 말한 거 아니에요. 몰라요 글?
익명(59.6)2017-06-07 17:13
괜히 뜬구름 잡으면서 폼잡다가 이렇게 얼굴 새빨개지시는거에요
익명(163.152)2017-06-07 17:14
39.7도 열심히 개기는데 이걸 전제의 부정이라고 우기는게 지능 딸리는 티 내는거임. 바이올린 독주 앨범이 edm의 범주에 묶일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아니 앨범 만든사람이 edm이라고 하면 edm이져ㅋ"하는 소음 내는건데
익명(163.152)2017-06-07 17:15
님은 하는 말이 "구분할 수 있음. 어찌 됐든 구분할 수 있음."이라고 하는 거 밖에 없는 거 같은데. 중간에 했던 말도 무시하고 비릿한 미소니 어쩌니하면서 다 뭉게고 있고...
익명(59.6)2017-06-07 17:15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더니...
익명(39.7)2017-06-07 17:16
자캐커뮤도 룰 쓰는데요? 하면 또 침묵하고 "으이구~ 그건 자캐커뮤의 탈을 쓴 TRPG야~" 이러실 셈인가...
익명(59.6)2017-06-07 17:17
저런 뜬구름에 인트딸리는 누가 진지하게 "와 그럼 하던이야기 걷어치우고 아티스트의 자율성과 자기규정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하고 상대해줌? 제대로됨 전제의 부정을 하려면 "edm은 전자음악"이라는 전제라거나, '바이올린 독주앨범은 클래식'이라는 전제를 부정해야지
익명(163.152)2017-06-07 17:17
비꼬는 거를 욕먹는다고 생각하는 것도 지능딸리는 티 내는거지 뭐.
익명(163.152)2017-06-07 17:17
뜬구름은 아까부터 님이 잡고 있는데... 키배 졌다는 얘기 들으니까 갑자기 열심히 쓰죠...
익명(59.6)2017-06-07 17:18
59가 져주고 도주하는 편이 이 무의미한 논쟁을 끝내는 가장 빠른 방법인 듯 하다. 이성을 잃기 시작한 토론자와는 더 이상...
익명(39.7)2017-06-07 17:18
님이야말로 진지하게 얘기할 마음 없는 거 같아서 접겠수. 뭐 서양인과 동양인의 구분을 숟가락 쓰느냐 젓가락 쓰느냐로 하시나보지.
익명(59.6)2017-06-07 17:19
59.7처럼 논의 자체를 완전부정하면서 새로운 테이블을 만들어내면 "우와... 그런 새로운 발상 스고이!!" 해주는건 39.7같은 상냥한 바보들이 가득한 세계는 라노벨 이세계 가서 찾으세요. 내가 주는 면박같은게 현실임
익명(163.152)2017-06-07 17:19
니가 엄격 근엄 진지하게 장문 댓글 3개 쭈루룩 써재낄 때부터 진지하게 두들겨팰 생각 하고 있었는데ㅋㅋㅋㅋ 39.7이 편들어주니까 자랑스러워서 콧김 뿜뿜 하는거보소...
익명(163.152)2017-06-07 17:20
현실드립까지 치는거보니 어지간히 빡쳤나보네; 좀 있음 패드립도 나올 것 같으니 미리 발 빼겠수
일부 자캐커뮤에도 성문화된 룰이 있긴 한데...흐음...
룰북 쓰는 자커도 있고(애초에 룰 정돈 다 있을걸) 룰북 없는 RPG (우웩) 도 있으니까 모호하잖음
그건 함무라비 법전 정도
룰북쓰는 자커는 자커가 아니요, 룰북없는 rpg는 rpg가 아니로다
원래 이 바닥이 늘 그렇듯 자커라고 자칭하면 자커요 RPG라고 자칭하면 RPG니까 그 뒤에 분류하는 사람이 알아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류할 수 밖에 없음.
그 어떤 바닥도 자칭하는 대로 정해지진 않아
아무리 좆대로 만들면 다 EDM이라고 쳐준다고 해도 바이올린 독주 음반이 EDM이 되지는 않듯
RPG가 Rule Play Game 이라도 되지 않는한 룰북의 존재 유무가 RPG의 성립 요건으로 존재하진 않을걸? 실제로 마스터가 룰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데 대충 주사위 굴려서 높게 나오면 성공 이딴 식으로 굴려도 RPG라고 성립하는 마당에...
룰북을 쓰면 자커가 아니라는 거야말로 제 3자의 자의적인 분류지. 누군가가 RPG와 보드게임의 분류를 캐릭터 입장에서 판단하느냐,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판단하느냐, 즉 캐릭터의 역할 연기가 반영되느냐를 통해서 해야한다는 얘기를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소스가 기억 안남), 이 관점에서 보면 자커는 RPG에 가깝지.
그리고 어떤 바닥은 자칭하는 대로 정해짐. 라그나 5명이 모여서 우린 TRPG 팀입니다 하면 어찌 됐던 걔네는 TRPG 팀이잖아. 남들이 인정하건 어쩌건간에. 자캐커뮤에서 룰(상용 TRPG 룰북까지 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을 가진 상태에서 우리는 자캐커뮤입니다 하면 그들을 자캐커뮤가 아니라고 판단할 근거는? 없지.
걍 니 말은 이런 류의 토론에서 양비론만큼이나 쓸데없는, 보라색과 파랑색을 과연 어느 지점에서 구분할 수 있는가, 그 지점을 발견할 수 없다면 보라색과 파랑색의 차이는 없다는 수준의 논리임. 진짜 진지하게 읊기 시작하니까 상대하기 싫어지네
자커는 원격소꿉놀이라 보는 입장. 소꿉놀이와 rpg의 차이는 난 갈등해결수단이라고 봐서리. 자커가 간혹 rpg룰에 관심보이는 것도 이 문제 때문이 아닐까 싶다
RPG랑 자커의 차이점에 대해서 논의해보자고 하면 일단 RPG와 자커의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인정해야지 니말은 걍 하등 쓸모없는 '크큭... 둘은 엄밀하게 구분할 수 없다는 것도 모르는건가(비릿한 웃음)' 수준.
보라색과 파란색이라고 했는데, 최소한 그 경계가 모호한 지점이 있고, 또 모호해지고 있는 것도 분명한데 (자커에 가까워지고 있는 TRPG도 있고 TRPG에 가까워지고 있는 자커도 있고) 그게 명백하고 명확한 차이가 있다고 그라데이션을 딱딱 나눠버리는 게 이상하다는 거임. 게다가 "구분할 수 없다"가 쓸데 없다고 주장하는 것부터 잘못된 거 아님? 실제로 구분할 수 없는데 뭘 어쩌라고...
하등쓸모없다 비릿한웃음하면서 타인 비하하는거야말로 쓸모없는 거 아님? ㅋㅋ
그리고 어떤 차이가 있다고 해도 성문법과 불문법의 차이는 부적절한 거 같아서 꺼낸 얘기였는데 "아무런 차이없음ㅡㅡ" 으로 퉁치는 건 어느 방식?
에효~~~ 열심히 쪽팔리라고 까줘도 "실제로 구분할 수 없는데 어쩌라고~~" 하고 있다~~~
163이 먼저 인성질을 하는 것을 미루어보아 59가 키배에서 이겨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구분할 수 있다는 생각 하에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왜 멍청하게 "크큭.. 그거 구분못하는 거거든요?" 하고 끼어드냐고. 그게 구분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애초에 다른 주제라는게 이해가 안되냐? 진짜 의사소통 부족한 혼모노티내네
gns 모델에 접목하면 자커는 어디에도 안들어가지 않나
사람은 할말이 없으면 욕을한다
아니 님 구분 기준이 틀렸다고요.. 님 구분 기준으론 구분할 수 없다고 말하는건데 왜 그걸 이해 못하는거?
그럼 그 구분 기준이 틀렸는지 이야기해야지 왜 "파랑이라고 하면 파란색이고 보라색이라고 하면 보라색인것을..." 수준의 뜬구름잡는 비릿한 미소 헛소리 지껄이셨는지...?
구분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쓴 글이 구분할 수 없다는 논리로 전제부터 부정당해 할 말이 없어진 작성자
참나... 왜 이해를 못하는건지 모르겠는데. 그 구분기준이 이렇게 틀렸다고 말을 하니까 님이 파란색 보라색 하고 얘기한거잖아요? 구분할 수 없는 기준으로 구분하니까 모호해지고 파란색이랑 보라색 사이의 어느 중간인지 알수가 없게 되니까 "그 구분기준은 사용할 수 없다."라고 말한 거 아니에요. 몰라요 글?
괜히 뜬구름 잡으면서 폼잡다가 이렇게 얼굴 새빨개지시는거에요
39.7도 열심히 개기는데 이걸 전제의 부정이라고 우기는게 지능 딸리는 티 내는거임. 바이올린 독주 앨범이 edm의 범주에 묶일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아니 앨범 만든사람이 edm이라고 하면 edm이져ㅋ"하는 소음 내는건데
님은 하는 말이 "구분할 수 있음. 어찌 됐든 구분할 수 있음."이라고 하는 거 밖에 없는 거 같은데. 중간에 했던 말도 무시하고 비릿한 미소니 어쩌니하면서 다 뭉게고 있고...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더니...
자캐커뮤도 룰 쓰는데요? 하면 또 침묵하고 "으이구~ 그건 자캐커뮤의 탈을 쓴 TRPG야~" 이러실 셈인가...
저런 뜬구름에 인트딸리는 누가 진지하게 "와 그럼 하던이야기 걷어치우고 아티스트의 자율성과 자기규정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하고 상대해줌? 제대로됨 전제의 부정을 하려면 "edm은 전자음악"이라는 전제라거나, '바이올린 독주앨범은 클래식'이라는 전제를 부정해야지
비꼬는 거를 욕먹는다고 생각하는 것도 지능딸리는 티 내는거지 뭐.
뜬구름은 아까부터 님이 잡고 있는데... 키배 졌다는 얘기 들으니까 갑자기 열심히 쓰죠...
59가 져주고 도주하는 편이 이 무의미한 논쟁을 끝내는 가장 빠른 방법인 듯 하다. 이성을 잃기 시작한 토론자와는 더 이상...
님이야말로 진지하게 얘기할 마음 없는 거 같아서 접겠수. 뭐 서양인과 동양인의 구분을 숟가락 쓰느냐 젓가락 쓰느냐로 하시나보지.
59.7처럼 논의 자체를 완전부정하면서 새로운 테이블을 만들어내면 "우와... 그런 새로운 발상 스고이!!" 해주는건 39.7같은 상냥한 바보들이 가득한 세계는 라노벨 이세계 가서 찾으세요. 내가 주는 면박같은게 현실임
니가 엄격 근엄 진지하게 장문 댓글 3개 쭈루룩 써재낄 때부터 진지하게 두들겨팰 생각 하고 있었는데ㅋㅋㅋㅋ 39.7이 편들어주니까 자랑스러워서 콧김 뿜뿜 하는거보소...
현실드립까지 치는거보니 어지간히 빡쳤나보네; 좀 있음 패드립도 나올 것 같으니 미리 발 빼겠수
디씨 키배 패배자 특징 : 막댓글 사수하면 이기는줄암
ㅋㅋㅋㅋㅋㅋ그럼 39가 발렸네
다 읽어봐도 39가 제일 병신인걸 보니 정말 맞다
성문 영어나 푸세요 ㅎ
포르노랑 똑같은거 아니냐? 명확한 구분 기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보면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