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게임에 필요한 인원은 많아야 다섯 여섯이고
다른 사람이랑 사이 나쁘다고 해봐야 좀 품평당하고 뒷담화 듣는 정도인데
왜 굳이 남 눈치 봐가면서 딱 봐도 노답인 애들을 억지로 데리고 게임을 하는걸까
사실 진짜 좆대로 나가도 자기가 마스터라면 플레이어로 하려는 놈은 존나게 많기 때문에 인원 수급은 전혀 문제가 안되지 않나?
그런데도 좆같은 행동 참아가면서 하하호호 괜찮은척 하는게 예의 문제 빼고 좋은 점이 하나도 없는거 같다
물론 플레이어야 찍히면 팀을 못구하니까 나름 조심해야 한다지만 마스터는 그럴 이유가 전혀 없으니까
좆같은놈 꺼지라고 내쫓고 취향맞는 애들하고만 하면 세션도 꿀잼일텐데 남들 눈을 너무 신경 쓰는듯
다른 사람이랑 사이 나쁘다고 해봐야 좀 품평당하고 뒷담화 듣는 정도인데
왜 굳이 남 눈치 봐가면서 딱 봐도 노답인 애들을 억지로 데리고 게임을 하는걸까
사실 진짜 좆대로 나가도 자기가 마스터라면 플레이어로 하려는 놈은 존나게 많기 때문에 인원 수급은 전혀 문제가 안되지 않나?
그런데도 좆같은 행동 참아가면서 하하호호 괜찮은척 하는게 예의 문제 빼고 좋은 점이 하나도 없는거 같다
물론 플레이어야 찍히면 팀을 못구하니까 나름 조심해야 한다지만 마스터는 그럴 이유가 전혀 없으니까
좆같은놈 꺼지라고 내쫓고 취향맞는 애들하고만 하면 세션도 꿀잼일텐데 남들 눈을 너무 신경 쓰는듯
당연히 그렇게하는거 아님? 비릿한 미소 이지랄하면 아까처럼 댓글로 존나패고 면박줘서 꺼지라고 하는데ㅋㅋ
그 딱 봐도 노답인 애들이 그 사람 인맥에서 제일 무난한 라인일 수도 있잖아
그냥 뭐 습관이나 본능같은 거 아닐런지... 앞으로 만날 일 전혀 없는 텔레마케팅 전화나 전단지 배포도 어느 정도 예의 있게 끊는 사람들 있잖아.
반쯤은 농담이지만 그래서 단편플이니 하면서 거를려고 몸비트는거 아닐까?
그리고 어지간하면 눈에 보이는 트러블은 피하려고 하는 법이지... 턀갤 와서 벼르고 벼른 죽창 날리는 애들도 보통은 익명 쓰고 타겟 적당히 숨기니까
내가 적으려다가 못적었는데 네이버 카페만 해도 무슨 라인같은게 있어서 채팅방을 존나 꽉쥐고 있더만 그리고 뉴비들이나 그 라인 아닌 사람들은 존나 눈치보고. 아닌거 같은말도 지내들끼리 맞다고 지랄하면 스텝윗선까지 연결되서 분란 어쩌구로 강퇴당할까봐 숙이고. 이따 친목이 보면 볼수록 마음에 안들더라 솔까 플도 안하고 잡담만 존나 하는놈들인데
그런놈들 눈치를 열심히 플하는 애들이 봐야함ㅋㅋ 존나 부조리해 보여서 끄적였다
엥 49.143이 설명한거 완전 자커 아니냐??
에엥.. 무슨 상시플같은 거 얘긴가. 그냥 ORPG 구인에다가 글 쓰면 그런 쪽이랑 연결될 일이 없지 않음?
티알 공카 말하는건데. 거기 공식 채팅방 있잖아
ㄷㄷ 채팅방 이용해본 적이 없어서 몰랐음
티알 룰 해석 관련해서 이야기 좀 나누고 서로 팁이나 공유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갔더니 무슨 지들 개인사 이야기로 빼곡함
차라리 여기 아재들 답변이 더 나을지도 모르지.
디씨에서 답을 얻겠다라... 천궁추천같은건가....
의외로 정상적인 답변도 간혹 나옴.
이러니 저러니해도 저도 잘 보고 있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