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산주의 신념을 가진 탐사자의 정신을 광기로 몰아가는 사악한 존재.
이 문 너머에는 빈부격차가 없는 노동자의 낙원이 있다. 문을 열어라. 마르크스와 레닌도 널 기다리고 있도다.
어? 지금 1926년이라 레닌 살아있는데?
.........어?
거짓말이 서툰 신격체였다.
2. 수백년을 살아온 마녀와 인류틈새에 살아온 구울들과 이세계에서 온 신화생물이 서로 엉켜서 개싸움을 벌이는 개판.
그러나 수류탄의 4d10 데미지에는 자비가 없지!
10면체 주사위 4개를 던져서 36을 띄우는 탐사자도 정도를 모르는 사람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티오크의 성스러운 수류탄인가 무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