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캐릭터 짜면서 잡담하다 우연히 떠오른 설정인데 괜찮은거 같아서...서울역 시청역이 폴리스같은 느낌으로 되고 하면 재밌을거 같음근데 문제는 원작 메트로의 첨예한 세력간 이념갈등을 반이라도 따라갈 수 있을까?
그거 완전 종로3가 렉시콘
그런거 비슷한거 하고싶어서 돌렸는데 결국 냉전 파쿠리 공산주의 자본주의 개드립 캠페인으로 흘러감 - dc App
메트로 소설이 괜히 잘팔린게 아님
서울 지하철 지상부분이 많아서 잘 되려나
루스키, 북괴, 영국과 다르게 서울시 지하철은 구조적 차이가 상당해서 현실적으로 따지면 불가능하겠지만. 포스트 아포칼립스부터 픽션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