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가 아니니까 글치. 뉴비들이 응당 받기 마련인 따뜻한 환대, 알아서 벌려주는 주변 pl들, 뭘 해도 그저 웃어주며 자애로운 미소를 보내고 나아가 기꺼이 박혀준다며 바지와 속옷을 함께 벗는 gm...

이미 닳을대로 닳아 헐렁해져버린 플돼지들이 태어나 단! 한 번! 받아봤을 (본인들 뉴비일 때) 케어를 다시 한번 받아보려 꿈꾸는게 그리 잘못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