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얘기 나오니까 잽싸게 OGL 붙여서 책 내놓고는 과거의 일 같은 건 없었던 것처럼 입 싹 씻은 판타지계의 대부님이나 영어로 barlog이라고 안 쓰고 발록이라고 썼으니까 괜찮다고 실드치던 사람들이 아니라 (아마 이게 내가 OGL 붙였으니까 괜찮다는 소리에 뜨악해하는 계기였을 것 같은데...)
조아라에서 연재되던 뭔가 유명한 소설에 와우저 쿤겐을 내보내더니 여체화시켜서 연애하게 하는 장면 봤을 때였다 뭐 Kungen이라고 안 썼으니까 괜찮겠지...
댓글 6
페이커를 내보냈으면 흥했을 텐데
@@(210.123)2017-06-09 14:09
어딘가에선 이미 신나게 나와서 굴려지고 있지 않을까... 아니면 아직 페이커는 신성불가침일까
聖그로OG(stglorianaog)2017-06-09 14:10
뭐 소시 팬픽이 인기 얻어서 싹 개정해 출판되기도 하고 그런 걸요.
셸먼(ds62hg)2017-06-09 14:11
뭐 팬픽이었다가 정식 출간되며 세탁하는 건 그 이전에도 흔했을 테니까... 세탁만 제대로 하면...
페이커를 내보냈으면 흥했을 텐데
어딘가에선 이미 신나게 나와서 굴려지고 있지 않을까... 아니면 아직 페이커는 신성불가침일까
뭐 소시 팬픽이 인기 얻어서 싹 개정해 출판되기도 하고 그런 걸요.
뭐 팬픽이었다가 정식 출간되며 세탁하는 건 그 이전에도 흔했을 테니까... 세탁만 제대로 하면...
마게 팬픽도 세탁하고 출간하지 않았음?
판무 그건 90년대에 뭘바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