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얘기 나오니까 잽싸게 OGL 붙여서 책 내놓고는 과거의 일 같은 건 없었던 것처럼 입 싹 씻은 판타지계의 대부님이나
영어로 barlog이라고 안 쓰고 발록이라고 썼으니까 괜찮다고 실드치던 사람들이 아니라
(아마 이게 내가 OGL 붙였으니까 괜찮다는 소리에 뜨악해하는 계기였을 것 같은데...)


조아라에서 연재되던 뭔가 유명한 소설에
와우저 쿤겐을 내보내더니 여체화시켜서 연애하게 하는 장면 봤을 때였다
뭐 Kungen이라고 안 썼으니까 괜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