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알바고 뭐고 다 그만둔단 생각에 우울해졌다
그러므로 우울한 왈츠를 듣자
우중충한 날씨도 한숨의 감미료처럼 섞인다
좋은 친구들, 가족들, 사람들, 사람들...
내가 죽으면 양지바른곳에 무더다오.
trpg 이야기 : 오늘 창운당 비용을 내는걸 깜빡하고 먼저 가버럈다. 미련한놈
그러므로 우울한 왈츠를 듣자
우중충한 날씨도 한숨의 감미료처럼 섞인다
좋은 친구들, 가족들, 사람들, 사람들...
내가 죽으면 양지바른곳에 무더다오.
trpg 이야기 : 오늘 창운당 비용을 내는걸 깜빡하고 먼저 가버럈다. 미련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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