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으로는 놀이를 할 인재가 없고, 밖으로는 백성들을 학대하는 놀이장(將)들이 많아, 백성들의 마음은 날이 갈수록 더욱 변하고 있구나

집 안에 들어가서는 즐겁게 살아갈 놀이방이 없고, 밖에 나와서는 같이 즐길 친우가 없도다. 

백성들의 삶이 무료하여 원성이 그치지 아니하니, 군신의 의리와 부자의 윤리, 상하의 명분이 뒤집어지거나 무너져 남은 것이 없게 되었다.


태조께서 자리에서 물러나시고, 과인이 즉위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이에 고통받는 백성들을 불쌍이 여겨 

단전월도(團戰鉞刀)라는 양이의 놀이를 다시금 보여주고자 하니. 관심 있는 백성들은 용기있게 나서도록 하라.


#던전월드 세션 지금 돌림.

#새벽까지 끝내는 것이 목표.

#누구나 참여 가능.

#지원하는 자의 수에 따라 플레이의 여부를 추후 안내함 (주소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