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원 밀려 하는데.
[일반] 평온한 한 해 사볼 만하냐
도치아빠(1.176)
2016-01-3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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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번들로 밀어버렷
그냥 미니게임 수준이라 하나만 사는건 비추
저거 외엔 죄다 노관심인데. 죄다 스토리텔링 룰인데, 난 스토리텔링 룰은 취향이 아님. 평온한 한 해는 빌리징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서 살까 생각 중인거고.
하나만 사는거 비추냐. 그럼 안 사야지.
평온한 한해는 종말을 표현하는 룰이라 빌리징이라기보단 이것저것 붙여나가면서 어떻게 때려부술지 고민하는 룰에 가깝다
분류를 한다면 평온한 한 해도 '스토리텔링 룰'에 속해요. 무슨 건설 시뮬겜이 아님...
알아여. 아무튼 안 사.
추천. 보드게임처럼 알피지 모르는 일반인과도 할 수 있음. 룰은 책 보고 익히거나 참고용으로 옆에 두고 [우리 간단하게 트럼프로 보드게임 하나 할까?]하면 흥미 있어 함. 단.. 저기서 주사위로 표시하라고 되어있는 부분 있는데 그건 걍 연필로 1~6을 쓰는걸 권장함.
포도밭의 개들은 스토리텔링 룰...중에서도 좀 더 고전적 플레이어들이 접근하기 편한 편이여
그러므로 포도밭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