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인지 파악하는 눈이 있어야 내가 상대한게 고수인지 아닌지 알지. 티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좀 더 부연설명하자면 결국 사람나름임. 상대를 보고 내가 뭘 배울지 생각할 수 있으면 타산지석도 가능한법. 자기자신한테만 몰두하는 혼모노는 좋은사람 트럭으로 갖다바쳐줘도 거기서 거기다. 스스로 알을 깨고 나와야지.
확실한건 플레이에 수준이라는게 있긴 한것같다는것
아무래도 플레이어는 몰라도 실력있는 마스터랑 하면 배우는건 있지
별로 그런 거 없는 듯.
그보다는 룰북을 잘 읽는 거하고 자기 플레이를 돌아보는 쪽이 더 빨리 늘지 않나 생각 됨.
바둑이 실력을 겨뤄서 상대를 이기는 게임. 티알이랑 장르가 달라서 실력을 기른다는 의미도 좀 다름
고수인지 파악하는 눈이 있어야 내가 상대한게 고수인지 아닌지 알지. 티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좀 더 부연설명하자면 결국 사람나름임. 상대를 보고 내가 뭘 배울지 생각할 수 있으면 타산지석도 가능한법. 자기자신한테만 몰두하는 혼모노는 좋은사람 트럭으로 갖다바쳐줘도 거기서 거기다. 스스로 알을 깨고 나와야지.
확실한건 플레이에 수준이라는게 있긴 한것같다는것
아무래도 플레이어는 몰라도 실력있는 마스터랑 하면 배우는건 있지
별로 그런 거 없는 듯.
그보다는 룰북을 잘 읽는 거하고 자기 플레이를 돌아보는 쪽이 더 빨리 늘지 않나 생각 됨.
바둑이 실력을 겨뤄서 상대를 이기는 게임. 티알이랑 장르가 달라서 실력을 기른다는 의미도 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