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슬픈 옼스
해변가나 강가를 걷고 있으면 우락부락한 옼스 한마리가 앉아서 울고있다. 바로 전투에 돌입하지 않으면 대화를 시도할 수 있는데
대화를 하다보면 인간들과의 전투로 형제가 살해당하여 근처에 묻어주고 오는 길이라고 한다. 옼스의 장례에는 값진 패물을
같이 묻어둔다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플레이어들이 그 옼스에게 물가에 시신을 묻어두면 위험하다던가 우리도 사실 옼스를 너무
존경해서 한번 가서 명복을 빌어주겠다는 대화를 하도록 유도한 뒤에, 옼스를 따라가서 형제를 같은 자리에 잠들게 한 뒤에 도굴한다
혹은 옼스를 정말로 존중하여 옼스의 시신을 옮겨다가 명복을 빌어주면 옼스와 대화를 할 수 있는 상징물 등을 얻도록 한다
2. 신이 거부하는 자
도시에서 돌아다니다 보면, 어느 귀부인의 집에서 썩은내가 난다던가 괴물 울음소리가 난다는 소문을 들을 수 있다
집에 들어가면 쪼매난 괴물들이 발발거리며 돌아다니는데 귀부인에게 진상을 들어보면 우연히 구입한 지팡이가 사실 마-법 지팡이였기에
저 괴물들이 항상 따라다니는다는 것. 지팡이를 버려도 다시 돌아오기에 주인공 파티에게 해결을 요구함, 난이도를 쉽게 만들고 싶다면
그 귀부인이 이런 일을 해결할만한 사람을 안다며 누군가에게 찾아가기를 부탁하거나 혹은 상인의 위치를 말해주는것도 좋다고 생각함.
해결법을 아는 사람을 찾아가면 그 지팡이를 어딘가에 봉인해아 한다/시약을 준비해 파괴해야 한다/괴물을 되돌릴 주문이 필요하다는 말을 한다
어느쪽을 선택할지는 마스터 맴
3. 체고의 맛을 자랑하는
몹이 득시글거리거나 폐허밖에 없는 지역에 뜬금없이 집이 두어채 서 있다. 의아함을 느낀 플레이어가 집에 들어서면
사람들은 플레이어를 매우 환대하며 식사를 대접한다. 고기는 매우 맛이 좋지만 플레이어들이 마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말이 없던
노인 한명만은 입을 다물고 플레이어들을 지켜보고만 있는데 만약 마을에서 하룻밤을 지새기로 결정한다면 밤에 노인이 몰래 찾아와
마을의 진상을 알린다. 이 지역에는 식량 조달에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가끔 찾아오는 여행자를 납치하여 고기로 사용하는 것이며
당신들도 잘못하면 마스터의 텍식플레이에 조달될 수 있다는 말을 전한다. 플레이어가 몰래 야반도주를 하던 사람들을 전부 죽이던 마음대로
이거 말고 써먹은건 많은데 기억이 안 나거나 너무 길다
주로 소재를 얻은 게임은 녹스, 디비니티 시리즈, 베데스다 게임들, 위처, 마이트 앤 매직, 발게이, 프린세스메이커4 등
플레이어가 겜덕이라면 금방 들킬 수 있으니 점점 마이너한 게임을 파게 된다
1.우는 틈을 타서 뒤로 접근해 괴물의 등짝에 칼날을 쑤셔넣습니다. 주머니를 뒤질게요. 없다고요? 그럼 입안을 볼게요. "금니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옼스 잡은 경험치는 얼마인가요?
맨 처음 건 디비니티에서 본 거 같네
두번째는 오블이고 세번째는 폴3이네
마지막은 폴3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