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도에 아버지가 납치당하고 살인 절도 혐의까지 뒤집어쓴 탐사자.종교단체의 건물에 들어가서 상영실 닫아걸고 어둠속에서 공포의 추적자 소환후 장렬히 발광후 꿀꺽.이후 공포의 추적자가 사교 집단 싹 잡아먹으며 건물까지 무너트리고 날아감.다른 탐사자는 무사히 살아서 탈출했지만 왜인지 와장창 엔딩으로 흘러가기 쉽다는걸 느꼈다.
ㅋㅋ 그래도 나름 차량 추격전도 하고 시밤쾅해서 추격전도 하고 해서 나름 목적은 이뤄서 만족스러웠음요 ㅋㅋ 마지막에 죽긴 했는데 이계생물 소환하고 본거지 폭파시키고 죽은거라 나름 멋있었던거 같아여 ㅋㅋㅋ 아버지도 살렸고 ㅋㅋ
근데 탐사자가 3~4명은 있는게 역시 좋은거 같아요. 턀린이인데 탐사자 2명이라 중반 이후부터 좀 버거워서 RP보다 탐사에 치중했던듯
말을 잘못썼네요 시밤쾅해서 추격하던 차량 전복시켜서 다른 플레이어도 구하고 ㅋㅋ
음 확실히 처음 목표대로 3명이면 더 즐거웠을거 같아. 그래도 다 초보인 상황에서 충분히 좋은 결과를 만든듯. 교단 싹쓸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