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돌아가면서 해보는건 어떨까하는 이야기로 A가 마스터링 시도
나름 성공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됫으나 사실상 프리플레이,rp로만 이루어진 기형적플레이
참고로 나머지 3명은 즐겻는데 난 못즐겻다..초반에 등장해서 납치당하다니 A는 나에게 원한이 있는게 분명하다. 개..개객
4주차 B가 1시간가량 지각한다고 예고후 2시간지각 플레이 없음
5주차 C가 직장에 문제생김 플레이 없음
6주차 C는 아직도 밴드를 안읽는다.
으으 슬프다...어째서..이렇게된거야
붐디 붐!
갈라져라 리얼! 터져라 시냅스! 퍼니시먼트, 디스 월드-!
게임은 즐거우라고 하는거고 그중에서도 니 자신의 즐거움이 제일 중요함. 다른 팀원한테 미안해하지 말고 그냥 팀 깨
다른 팀원들에게 미안해지지 말라? 똑같이 약속잡고 기다리고 자신의 시간을 투자하는 플레이어와 지엠들에게 똥을 쳐먹이는 탈주 지각러, 세션 폭파러들은 눈알을 뽑아야 한다.
c에 연락해보고 안되면 새로 구인하거나 폭파함이... 전체적으로 만족도 따라서 결정하면 될 듯.
C가 꼭 있어야 하나? 그 날 안 온 플레이어는 빼고 진행하는 걸 추천. 안온 사람 때문에 온 사람들이 피해를 받는 건 불합리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