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겁스 장편: 한 판 하고 마스터가 수능공부해야 한다며 탈주. 플레이어 10명 가량이 버려짐.
3. 힌드허스 모험기 룰 쓰는 상시플: 한 달쯤 하다가 리드마스터 개인사정으로 폭파
4. 겁스 장편 2: 6개월 쯤 하다 플레이가 점점 정체되는 것 같아 다른 시나리오로 바꿨더니 팀원 한 분이 사정이 생겨 나감. 2주 후 폭파.
5. 겁스 장편 3: 플레이 두 번 했는데 한분 잠수 탐. 폭파 임박.
역시 사람들 얼굴보고 하는 TR만이 답인걸까...
재밌으면 개인사정을 바꿔서라도 참가함. 단순히 재미 없어서 그래. 그런데 한팀이면 최소 4인일텐데 그 4명의 재미를 모두 충족한다? 힘들지.
사정이라는게 진짜 사정이겠냐 탈주하기위한 핑계지ㅋㅋ 여자애한테 데이트신청했는데 그날 시간안된다는 말이랑 똑같다 지들이 하고싶으면 시간을 만들어서라도하지
나도 장편 하나 엔딩보고 싶다
겁스, 로그호라, 힌드허스였기 때문에 그랬다고 생각하자
10명..? - dc App
정말로 속이 뒤틀림. 시발.
엥...그건 그냥 망캠페인이라 그런거 아니에요? 전 1년 이상 장편 OR 캠페인 5개 넘게 엔딩봤는데...
가는 곳마다 문제가 생기면 자기가 문제가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한번쯤은 해봐야지
당연히 해봤지, 안 해봤겠어?
스스로는 출석 잘 챙기고, 플레이에 열정을 가지고 참여하고 한다고 생각하는데 실상은 아닐지도 모르겠다.
답은 「파라노이아 장편」다
미안함. 마스터링 문제인듯. 왜냐면 내가 마스터링 할 때마다 뻥뻥 터졌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