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는 차라리 싫어하는 사람 물건에 붙여서 주인이 그거보고 성질내며 스티커 때다가 끈적이가 손에 묻는 상상이라도 하며 방구석에서 낄낄거릴수라도 있지 뱃지는 누구 장례식때 차고 가라는건지 상주가 나한테 위패 던지는 상황 말고는 딱히 재미난 쓸모도 별로 없는거 같음
뱃지 과시용으로 주렁주렁 달아놓을 휘장도 같이주면 얼마나 좋아
trpg 이야기 주사위 안굴리는 티알피지가 있을까?
뱃지 과시용으로 주렁주렁 달아놓을 휘장도 같이주면 얼마나 좋아
trpg 이야기 주사위 안굴리는 티알피지가 있을까?
제일 만만해서
하지만 이번에 케장 티셔츠를 후원하면 주는것도 같을까
물건 만들려면 돈 많이 드니까 그나마 만만한걸로 갈 수 밖에;
엘더 사인 스티커 붙여서 다니고 있는데
댄클 초판은 안 굴렸다고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