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올린 자작 룰인 "녹색 유성우가 지나간 뒤"에 AWE에서 벗어나 좀 FATE스러운 판정법으로 바꾸고 1장으로 줄인 버전 추가.
간단히 말해서 자기가 슈퍼히어로 / 벗바 / 기타 등등이 됐다고 믿는 미친 놈들과 걔들을 돌보는 안 미친 놈들로 요양소의 일상을
플레이하는 일상물인데 사실 미친 놈들이 진실을 말하는 걸 수도 있고 둘 다 정상이 아닐 수도 있다....는 병맛 전개로 나가는 물건.
원판 - https://drive.google.com/open?id=0B5kgfCbgmKf4RGFsZnNoUTVmdlU
돌연변이판 - https://drive.google.com/open?id=0B5kgfCbgmKf4My1MNGpmTXhxRXM
자작추
자작추
'사실 미친 놈들이 진실을 말하는 걸 수도 있고 둘 다 정상이 아닐 수도 있다' 부분이 가장 맘에드는군
그게 포인트니 그게 맘에 들어야지
자작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