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별적인 네캎 혐오가 아니라 플레이 할 메리트가 전혀 없다

히카리(마법사) 김득출(도적) 레오니다스(전사) 이런놈들이 한자리에 꼬라박혀서 서커스찍고 있는거 보면

무슨 문화통일의 현장을 보는 것 같음

전체적으로 절제라는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