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하스터의 이름 부르면 소환된다는 병신같은 설정은 어디서 생긴것인가?


예전에 크툴루 신화 입문할 때 ㅈ무위키에서 그런 설정을 보고 흠.. 존나 피곤하겠군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다.

근데 이름 불러서 소환할 거면 황색의 왕 공연을 힘들게 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미치자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었다.

근데 귀찮아서 관련정보는 안찾아보고 있다가 최근에 문득 다시 궁금해져서 찾아봤다.

결론은 찾을 수가 없다는 것이었다.

Unspeakable One이라는 이름 때문에 와전된 건지, 아니면 내가 찾지 못한 어떤 곳에서 등장하는지 모르겠다만

CoC 룰북이나 시나리오 몇개 봐도 딱히 저 설정에 대한 언급이 없는 걸보면 공식적으로 등장하는 설정은 아닌 거 같다. 

찾아보니까 DnD 클래식에서 저런 설정이 등장한 적이 있었다고는 하던데 흠...


여튼 대ㅊ ㅔ저 설정이 어디서 나왔는지 아는 사람 있으면 알랴주면 정말 고맙겠다.. 내가 병신인지 ㅈ무위키가 병신인지 알아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