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악 중립은

선함이 주관적인 개념이라 아주 어렵다.

그러나 이기심과 이타심을 기준으로 악과 선을 정의내리는 것은 쉽다.

요컨데. 흔한 선 타입은 이기심보다 이타심이 커서 남의 일, 공공의 일도 자신의 일처럼 느끼며 적극적으로 타인을 돕게된다.

중도는 좀더 이기적이라. 갈등하기 쉽고 살아남기 위해 이기적이 될 수 있으나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

악성향은 더 많이 이기적이라 타인을 해치기 쉬운것. 양심이 잘 작용하지 않는다
ㄷㄷ

그렇다면 혼돈 질서 중립은 무엇인가.


혼돈: ㅡ 법, 규칙이나 관습. 상식등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들을 말한다.  무지에 의한 것이던 , 규제에 대한 반항이건 간에 이런 성향의 사람들은 공공질서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왜 지켜야 하는지 모른다. 혹은 더 편하거나 효율적이란 이유로 지키지 않는다. 물론 죽기 싫어서 따르는 척 행동정도는 가능하다. 처벌자가 안볼때 밈대로 한다면 이쪽.


중립:
이들은 규칙을 지키지만 \"유도리\"라는 일정 수준의 편법 정도가 가능한 부류다. 대다수가 처벌이 없는 상황에서 융통성이 필요할때 준법을 준수하지 않을 수 있다.
평소엔 잘 지키다가도 신호등이 빨간불이라도 급하다고 건너간적 있다면 여기. ...대한민국에 아주 흔하다.


질서
누가 감시 안해도 법규를 잘 지키고 여기에 의문을 품지 않거나 처벌받을 일을 하지 않으려는 성향을 말한다.
물론 이들도 목숨을 고수해가며 질서를 지킨다고 강제되진 않지만, 이에 목숨을  거는 사람이 나올 수도 있는 성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