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랜옛날부터 세계수와의 숙명을 느끼고자신의 불타는 양물에 레바테인이란 이름을 붙이며 때가되길 기다렸다.라그나로크가 일어나자 그는 수만년동안 간직해온 동정을 털어냈으며 세계수 이그드라실은 휘몰아치는 거체를 가눌수 없었고 그 재에서 죽았던 발두르가 재탄생했다
예....?
그/아/아/아/앗!!